쿠팡 온라인 신고센터 (이미지=소상공인연합회)
정부는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5.1.8일부터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소상공인연합회 주관 실태조사에 나선다.
최근 쿠팡 회원 탈퇴가 확산되자, 입점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와 거래 불안정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신고센터에 접수된 사례는 '쿠팡 사태 범정부 TF'에 공유해 정부 차원의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 기한을 1월 26일까지로 공지하고, 민생 지원을 위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124만 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3월 26일까지로 2개월 연장한다.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 바로가기, www.kfme.or.kr